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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 Wed, 04 Mar 2020 22:16:22 +0900

3월 아이폰 스크린샷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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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른 해외뽐뿌 게시판에 저렴한 기계식 키보드 딜이 올라와 있길래 고민 안 하고 질렀다.

키알못이지만 한 번쯤은 기계식 키보드를 써보고 싶었는데 좋은 입문 기회가 된 것 같다.

원 가격은 70달러지만 10% 할인 쿠폰에 추가로 50% 할인 코드도 있어서 절반도 안 되는 가격인 25달러에 구매했다.

게다가 한국으로 직배송도 해줘서 아주 편하게 받았다.

 

키보드는 청축, 갈축, 적축 중 입문자가 쓰기 좋다는 청축으로 샀다.

기계식 키보드를 안써봤기 때문에 소음이 어느 정도 일지 가늠이 안돼서 얼마나 크겠냐 했지만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소리가 커서 야간이나 조용한 곳에서는 쓰기 좀 어려울 것 같다. 원래 직장에서 사용하려고 했으니까 괜찮을 것 같지만...

 

키보드의 기능을 보면 블루투스 5.1에 3개의 기기까지 멀티페어링이 가능하고 안티고스팅 기능과 함께 약하지만 생활방수도 지원한다. 키는 게이트론 제품이고 전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RGB LED 백라이트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패키지는 깔끔하게 되어 있고 맥용으로 변경할 수 있는 여분의 키도 제공한다. 충전은 USB-C를 이용한다.

 

몇가지 RGB 패턴 사진을 올려본다.

 

키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라인마다 높이가 다르게 되어 있어 사용하기 좋은데 오른쪽 시프트키가 작아서 적응이 좀 필요할 것 같다.

 

전반적인 평을 해보면 완전 좋은 건 아니지만 저렴한 가격에 기계식 키보드를 경험해볼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다.

사용하면서 기계식 키보드에 적응해보고 나중에 더 나은 제품으로 가봐야겠다.

일단은 직장이든 집이든 열심히 써보자!!!

asGlyph Sat, 08 Feb 2020 22:37:33 +0900

Nimbus Fri, 10 Jan 2020 22:39:31 +0900

2019년 결산 및 2020년 신년 계획 Fri, 03 Jan 2020 00:12:46 +0900

매년 첫날에 하던 새해 계획 세우기~!!

어제 피곤해서 하루종일 자느라 올해는 하루 늦게 올려본다.

 

먼저  2019년을 돌아보면 작년은 예년보다는 계획했던 것들을 많이 달성했던 한 해 였던 것 같다.

자기계발에서 자격증 취득과 전공관련 책 3권 읽기를 달성했고, 여가활동에서는 세웠던 계획들을 모두 달성했다.

건강에서는 운동을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다른 걸(결혼 준비 및 신혼여행)로 힘들어서 목표였던 70에 거의 다가갔는데 결과적으론 달성하지 못했다. 그 외에 블로그에 글 많이 쓰는 거랑 주변에 관심 가지기도 목표였는데 이건 거의 성공을 못해서 올해 다시 도전해봐야겠다.

 

그래서 새로 세워본 2020년 계획

 

1. 자기계발

 - 자격증 1개 취득 (컴활1급)

 - 내일배움카드를 이용해서 강의 3개 이상 듣기

 - 영어 회화

 - 전공관련 책 3권 읽기

 - 가지고 있는 전공 관련 서적 및 디지털 자료 정리

 

2. 여가활동

 - 공연, 전시 관람 연 5회 이상

 - 한달에 한 편 이상의 영화 보기

 - 한달에 책 한 권 이상 읽기

 - 해외 및 국내여행 1회 이상 가기

 

3. 건강 (다이어트: 70kg)

 - 따듯해지면 자전거로 출퇴근하기

 - 건강보조제 꾸준히 먹기

 

4. 재테크

 - 재테크 관련 책 3권 이상 읽기

 - 올해보다 지출 10% 이상 줄이기

 

4. 기타

 - 월 1회 블로그 글쓰기

 -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 가지기


목표 수립 후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게 목표 달성을 위한 좋은 방법이 되는 것 같다.

천천히 구체적인 계획들을 세워서 올해 말에 후회를 덜하는 결산 글을 올렸으면 좋겠다.

이제 적지 않은 나이인데 시간을 좀 더 주체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되기를 다짐하며 오늘의 글쓰기는 끝!! =)

2019년 문화생활 목록 Sun, 29 Dec 2019 23:18:16 +0900

올해도 어김없이 문화생활 목록을 정리해본다.

 

 

1월

11일 영화 - 말모이 / CGV 송파

20일 뮤지컬 - 광화문연가 / 디큐브 아트센터

25일 영화 - 극한직업 / CGV 송파

29일 뮤지컬 - 플래시댄스 / 세종문화회관

30일 영화 - 뺑반 / CGV 송파

 

2월

6일 뮤지컬 - 풍월주 / 유니플렉스 1관

 

3월

2일 영화 - 증인 / CGV 송파

9일 전시 -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버 에머슨 전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14일 영화 - 항거 : 유관순 이야기 / CGV 송파

 

4월

2일 영화 - 캡틴마블 / CGV 송파

16일 책 - 생각을 만드는 메모의 기적

16일 영화 - 생일 / 메가박스 송파파크하비오

24일 영화 -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5월

9일 책 - (단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남는) 메모 독서법

17일 책 - 습관의 재발견

25일 뮤지컬 - 안나카레리나 /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28일 책 - 무엇이 강자를 만드는가

29일 영화 - 알라딘 / CGV 송파

31일 영화 - 기생충 / CGV 송파

31일 책 - 나는, 오늘도 2 : 설명하다

 

6월

19일 책 - 에버노트 사용설명서 2nd Edition

23일 책 - 결혼 설명서

26일 영화 - 토이스토리4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7월

12일 영화 - 스파이더맨 : 파 프럼 홈 / CGV 송파

18일 책 - 업무와 일상을 정리하는 새로운 방법 Notion

22일 영화 - 라이언킹 / CGV 송파

24일 책 - 사피엔스

31일 영화 - 엑시트 / CGV 송파

 

8월

16일 영화 - 분노의 질주 : 홉스 앤 쇼 / CGV 송파

18일 전시 -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전 / 우정아트센터

19일 책 - 커뮤니티케어와 작업치료

24일 전시 - 에릭요하슨전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26일 영화 - 47미터 2 / CGV 용산

28일 영화 - 유열의 음악앨범 / CGV 송파

 

9월

5일 뮤지컬 - 벤허 /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18일 책 - 보조공학총론

 

10월

4일 영화 - 조커 / CGV 송파

 

11월

27일 영화 - 겨울왕국2 / 롯데시테마 월드타워

 

12월

6일 책 - 1인 가구 돈 관리

26일 책 - 휴머니튜드 혁명

26일 영화 - 캣츠 / CGV 송파

 

2019년에 산 물건들 Sun, 29 Dec 2019 22:24:02 +0900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연말맞이 글 밀어내기!

올 한 해 산 소소한 물건들 몇가지의 간단한 사용기를 적어본다.

 

 

1. 루메나 N9-FAN PRO

 

작년이 너무 더웠기 때문에 올해도 많이 더울 것 같아서 마련했던 손 선풍기다.

외부활동할 때는 주로 차를 타고 다녀서 밖에선 잘 쓰진 않았지만 컴퓨터 하면서 정말 잘 사용했다.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은 바람 세기가 4단계로 나눠져서 바람이 강하다는 것과 배터리 사용시간이 길다는 것, 거치대가 있어서 세워놓기 편하고 거치대에 꽂아 놓기만 하면 무선 충전이 된다는 것이다. 또 선풍기 앞 부분을 뺄 수 있어서 청소하기도 편할 것 같다.

물론 단점도 있어서 바람의 세기가 커지면 소음이 좀 심하다는 것과 LED가 하나라서 배터리 잔량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아쉬웠다.

 

 

 

2. 샤오미 손 세정제

 

큐텐에 저렴하게 풀렸길래 하나 구매했다.

비누 사용할 때보다 확실히 편리해서 나중에 주방세제 용으로 하나 더 사고 싶다.

 

 

 

3. 쿠첸 IR 미작 클린가드(CJR-PM0610RHW)

 

신혼집이 풀 옵션 오피스텔이라 별다른 가전 제품이 필요없지만 아침이나 주말에 밥은 먹어야 하기에 구매했다.

대부분의 식사를 병원에서 해결하고 오기 때문에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아주 잘 쓰고 있다.

으뜸 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 사업과 하이마트의 세일로 시세보다 많이 저렴하게 사서 더 만족스럽다.

어머니와 와이프는 모두 쿠쿠 전기밥솥을 원했지만 개인적으로 쿠첸 미작의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들어서 반대를 무릅쓰고 이걸로 한 건데 앞으로 오래오래 사용해서 내 선택이 맞았음을 증명하고 싶다. ㅎㅎㅎ

 

Pivot Sun, 08 Dec 2019 22:19:44 +0900

 

탈옥하고 오랜만에 꾸며봄.

한동안 손을 놨더니 이젠 예전처럼 잘 꾸미기도 이것저것 해보기도 못하겠어.

그냥 이쯤에서 만족!!

매월 정기적으로 면도날을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구독하고 있는데 곧 1주년이라고 5중날 면도기를 선물로 보내왔다.

처음 시작할 땐 3중날 밖에 없었지만 올해 초부터 5중날 면도기도 함께 서비스 하고 있다. 5중날 런칭할 때 잠깐 바꿀까 했었지만 3중날도 절삭력이나 사용감에서 별다른 불만이 없어서 바꾸지 않고 사용하고 있다. (게다가 초창기 구독자라 구독 금액도 현재 구독금액보다 더 저렴해서 .)

일단 체험해보라고 보내줬으니까 둘을 비교해볼 순 있겠지만 아마도 나는 계속 3중날 구독을 이어갈 것 같다.

 

5중날 면도기와 3중날 면도기는 모양은 다르지만 같은 BIC라 그런지 다행히 면도날이 서로 호환된다.  앞으로 1년의 사용기간 동안 꼬질해진 3중날 면도기는 버리고 새로 받은걸로 사용해야지~ =)

 

Hello, Spring! Mon, 11 Mar 2019 23:33:10 +0900



봄을 맞이해 오랜만에 배경화면 변경하고 한 컷!

화사한 화면을 보고 있으니까 기분이 좋아져~ ^^